**말초동맥혈전증(Peripheral Arterial Thrombosis)** 은 말초동맥(사지의 혈관 등)에 혈전(피떡)이 생겨 혈류가 급격하게 차단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로 인해 손이나 발 등의 조직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중단되어 괴사(조직이 죽는 현상)로 이어질 수 있는 응급 질환입니다.
1. 정의
말초동맥혈전증은 사지(팔, 다리 등 말단 부위)의 동맥 내에 혈전(피떡)이 형성되어 혈류가 갑자기 차단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혈전은 혈액 내 응고 시스템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형성된 섬유소와 혈소판의 덩어리로, 혈관 내강(혈액이 흐르는 통로)을 막아 해당 부위로의 산소와 영양 공급을 급격히 제한합니다.
이 질환은 **급성 말초동맥 폐색(Acute Limb Ischemia)**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간주되며, 시간이 지나면 조직 괴사로 이어져 사지 절단이 필요할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말초동맥혈전증은 주로 다음 두 가지 경로로 발생합니다:
- 혈전 자체가 해당 동맥 안에서 생성되는 경우 (혈전증, thrombosis)
- 동맥경화로 인해 혈관벽이 손상되고, 그 부위에서 혈전이 형성됨
- 혈관이 점차 좁아지다가 결국 완전히 막히는 형태
- 다른 부위(주로 심장)에서 생성된 혈전이 떨어져 나와 이동해 말초동맥을 막는 경우 (색전증, embolism)
- 이를 ‘말초 동맥 색전증’이라 부르며, 혈전이 멀리서 날아와 막는 급성 폐색
혈전이 형성되거나 유입되면 말단 조직으로의 혈류가 수 분에서 수 시간 내에 급감하면서 급성 허혈 상태가 발생합니다. 이 상태가 6시간 이상 지속되면 신경과 근육 등 연부조직의 손상이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말초동맥혈전증은 심혈관계 질환의 일부로 간주되며, 대개는 **심혈관 위험인자(예: 고혈압, 당뇨, 흡연, 고지혈증 등)**를 가진 사람에게 발생합니다.

2. 특징
말초동맥혈전증은 여러 면에서 급성, 국소적, 진행성, 그리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혈관계 질환으로 분류됩니다. 다음은 이 질환의 주요한 임상적·병리학적 특징입니다.
1. 급성 발병
- 대부분의 말초동맥혈전증은 갑작스럽게 증상이 시작됩니다.
- 이는 혈관 내강이 기존에 어느 정도 좁아져 있던 상태에서 혈전이 형성되거나 유입되면서 단시간 내에 혈류가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 환자는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갑작스럽게 극심한 통증이나 감각 이상을 느끼며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2. 혈류의 완전 또는 거의 완전한 차단
- 혈전이 혈관을 좁히는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막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이로 인해 혈류가 단절되어 해당 부위 조직에 산소 공급이 거의 또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으며, 짧은 시간 내에 조직 허혈과 괴사가 진행됩니다.
- 특히 말단 부위(발가락, 손가락)는 대체혈류(collateral circulation)가 약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손상됩니다.
3. ‘6P’ 증후군이라는 전형적인 임상 소견
- 말초동맥혈전증의 대표적인 임상적 특징은 다음과 같이 ‘6P’로 요약됩니다:
- Pain (통증): 매우 강하고 갑작스러운 통증, 초기부터 뚜렷함
- Pallor (창백함): 혈류가 끊겨 피부색이 창백하거나 푸르게 변함
- Pulselessness (맥박 없음): 혈관이 막힌 부위 아래쪽에서는 맥박이 촉지되지 않음
- Paresthesia (감각 이상): 저림, 찌릿함, 감각 소실
- Paralysis (운동 마비): 근육이 작동하지 않거나 힘이 빠짐
- Poikilothermia (냉감): 혈류가 없으므로 피부 온도가 떨어져 차가워짐
4. 치료 골든타임 존재
- 6시간 이내에 재관류(혈류 회복)를 시도하지 않으면 조직 손상이 비가역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이 시간 내에 조치하지 못하면 사지 절단이나 사망의 위험이 있습니다.
- 따라서 말초동맥혈전증은 혈관 응급 질환으로 간주됩니다.
5. 색전증 vs 혈전증의 차이에 따른 특징
- 색전증(embolism)은 혈전이 다른 부위(주로 심장)에서 떨어져 나와 말초 혈관을 막는 경우입니다.
- 특징: 갑작스러운 발병, 기저질환이 없던 사람에게도 나타날 수 있음
- 혈전증(thrombosis)은 해당 부위 동맥 자체에 혈전이 형성된 경우입니다.
- 특징: 점진적 진행, 기존에 **동맥경화증이나 말초혈관질환(PAD)**이 있는 경우가 많음
6. 한쪽 사지만 주로 침범
- 대부분의 말초동맥혈전증은 일측성, 즉 한쪽 팔이나 다리만 침범합니다.
- 양측에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며, 전신성 질환이나 대동맥 박리 등 드문 원인을 의심해야 합니다.
7.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의 발생률이 높음
- 고령층,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심방세동 등 심혈관계 위험인자를 가진 사람에게 흔하게 발생합니다.
- 특히 심방세동이 있는 환자는 혈전이 심방 내에 형성되어 말초로 색전되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8. 말초부위(하지 > 상지)에 더 흔함
- 혈관의 해부학적 구조와 혈류량 특성상, **하지(다리)**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상지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 특히 대퇴동맥, 슬와동맥, 경골동맥 등 하지의 주요 동맥이 자주 침범됩니다.
이처럼 말초동맥혈전증은 증상이 급성이고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빠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원인
말초동맥혈전증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주로 혈류의 이상, 혈관벽의 손상, 혈액 응고 상태의 변화 ― 즉, ‘Virchow의 3대 요소’(혈류 변화, 혈관벽 손상, 혈액 응고성 증가)에 따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이 원인들을 임상적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1. 죽상동맥경화증 (Atherosclerosis)
-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 지방, 섬유질, 칼슘 등이 침착되어 형성된 플라크(atheroma)가 시간이 지나면서 혈관을 점차 좁히고, 플라크 표면이 찢어질 경우 혈소판이 모여 혈전을 형성하게 됩니다.
- 흔히 **하지 동맥(대퇴동맥, 슬와동맥 등)**에서 발생합니다.
- 고령, 고지혈증, 흡연, 고혈압, 당뇨병이 위험 인자입니다.
2. 심장질환에서 유래한 색전증 (Cardioembolic Sources)
심장에서 만들어진 혈전이 말초동맥으로 색전(embolus) 형태로 이동해 막히는 경우입니다.
- 심방세동 (Atrial fibrillation)
- 가장 흔한 심인성 색전증 원인입니다.
- 심방 내 혈류가 느려지면서 혈전이 형성되고, 이것이 떨어져 나가 말초동맥을 막습니다.
- 심근경색 후 좌심실 혈전
- 심근경색 후 좌심실 운동이 감소한 부위에서 혈전이 생길 수 있으며, 이 혈전이 말초동맥으로 이동합니다.
- 심장 판막질환 (특히 인공판막)
- 기계적 인공판막이 혈전 생성 위험을 높입니다.
- 심내막염
- 세균 감염에 의해 형성된 심장 내의 감염성 물질이 말초동맥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외상성 혈관 손상
- 동맥에 직접적인 손상(찢김, 압박 등)이 생기면 혈관 내막이 손상되어 혈전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 예: 교통사고, 골절, 수술 중 손상 등
4. 수술이나 시술 후 합병증
- 혈관수술이나 심혈관계 중재 시술(예: 관상동맥우회술, 혈관조영술) 후 혈관 내벽 손상으로 혈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특히 인조혈관을 이식한 경우 혈전 생성 위험이 증가합니다.
5. 응고이상(혈전성 경향, Thrombophilia)
- 유전적 또는 후천적으로 혈액 응고기능이 과도하게 항진된 상태에서는 혈전이 쉽게 형성됩니다.
- 주요 예시:
- 항인지질항체증후군(Antiphospholipid syndrome)
- 단백 C/S 결핍
- 항트롬빈 III 결핍
- Factor V Leiden 돌연변이
- 기저 악성종양(암): 특히 췌장암, 폐암 등은 과응고 상태를 유발할 수 있음
6. 장기간의 고정 상태 / 침상 안정
- 오랜 시간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는 경우, 특히 수술 후 또는 신경계 질환 환자에게서 혈류가 정체되어 혈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이 경우에는 주로 정맥 혈전(심부정맥혈전증)이 발생하지만, 드물게 말초동맥혈전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7. 약물 및 외부 인자
- 에스트로겐 제제 (경구피임약, 호르몬요법): 응고계 항진
- 흡연: 혈관 내피세포 기능 저하 및 응고 상태 악화
- 암 치료제 (예: 항암제, 호르몬제): 혈전 생성 증가
8. 자가면역질환 및 염증성 질환
- 자가면역성 혈관염(예: 전신홍반루푸스, 혈관염증후군 등)은 혈관벽을 손상시켜 혈전 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만성 염증 질환도 고위험군에 포함됩니다.
9. 대동맥 질환
- 대동맥류 또는 대동맥 박리로 인해 떨어져 나온 파편(섬유소, 파열조직 등)이 말초동맥으로 이동해 폐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대동맥 박리는 여러 말초 혈관에 다발성 색전을 동시에 일으킬 수 있습니다.
10. 기타 드문 원인
- 패혈증: 균혈증 상태에서 혈전성 색전이 생성됨
- 기생충 감염에 의한 혈관 침범
- 출산, 외상 후 과응고 상태
이와 같이, 말초동맥혈전증은 단순히 ‘혈관이 막힌다’는 개념을 넘어, 그 원인이 심혈관계 질환, 혈액질환, 외상, 약물, 감염,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계통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진단 시 이러한 원인들을 포괄적으로 평가하여 적절한 치료와 예방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증상
말초동맥혈전증의 증상은 혈전이 형성되어 동맥 혈류가 갑작스럽게 차단됨에 따라 발생하는 급성 허혈(acute ischemia) 증상입니다. 증상의 특징은 급격한 발병, 특정한 패턴, 병변 부위 아래쪽으로의 국소적 증상, 그리고 시간 경과에 따른 악화로 요약되며, 조기에 인지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손상이나 사지 절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는 말초동맥혈전증의 증상을 최대한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한 내용입니다.
1. ‘6P 증후군’ – 대표적인 급성 동맥 폐색의 임상 징후
말초동맥혈전증은 전형적으로 다음 6가지 증상으로 표현됩니다. 이를 흔히 **‘6P’**라고 부릅니다:
① Pain (통증)
- 가장 흔하고, 가장 이른 증상입니다.
- 매우 갑작스럽고 강한 통증이 말단 부위(손가락, 발가락 등)에 발생합니다.
- 통증은 허혈성 통증으로, 산소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신경말단이 과민하게 반응하면서 생김.
- 심해지면 통증이 점점 확산되고 진통제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심부조직(근육, 골격 등)의 허혈이 진행될 경우 운동 시 통증이 악화됩니다.
② Pallor (창백함)
- 혈류가 차단되어 **피부색이 창백하거나 회색, 청색증(cyanosis)**처럼 변합니다.
- 처음에는 창백(pallor) → 시간이 지나면 푸른색(청색증) → **검은색(괴사)**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눌렀을 때 피부 색이 돌아오지 않으면 혈류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③ Pulselessness (맥박 없음)
- 폐색이 발생한 부위 아래쪽에서는 동맥 맥박이 촉지되지 않음.
- 예를 들어 대퇴동맥에서 혈전이 막히면 슬와동맥, 족배동맥에서 맥박이 느껴지지 않음.
- 청진 시 **혈류 잡음(bruit)**도 들리지 않으며, 도플러 초음파로도 혈류가 소실됨.
- 이는 진단의 핵심 소견이며, 말초혈류가 완전히 끊겼음을 의미합니다.
④ Paresthesia (감각 이상)
- 저림, 찌릿함, 무감각,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낌 등 다양한 감각 이상이 발생합니다.
- 이는 말초 신경이 산소 부족으로 손상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 초기에는 간헐적이고 경미할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감각이 완전히 소실되며 신경 손상이 불가역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⑤ Paralysis (운동 마비)
- 허혈이 근육과 운동신경에 영향을 미치면서 움직임이 점차 제한됩니다.
- 초기에는 힘이 빠지고 움직이기 어렵다가, 결국 사지를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까지 갈 수 있습니다.
- 운동 마비는 이미 심한 허혈성 손상이 발생했다는 징후이며, 예후가 매우 나쁜 지표입니다.
⑥ Poikilothermia (냉감)
- 해당 부위가 눈에 띄게 차가워짐.
- 체온 조절이 불가능해지며, 주위 조직보다 현저하게 온도가 낮음.
- 손이나 발이 얼음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있음.
- 이는 혈류가 전혀 도달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2. 허혈 증상의 위치 및 범위
- 증상은 혈관이 막힌 부위보다 말단 쪽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남.
- 예: 대퇴동맥이 막히면 발, 발목부터 증상이 시작됨
- 폐색 위치가 높을수록(예: 장골동맥, 대퇴동맥) 증상의 범위도 넓고 심각해짐.
3. 시간에 따른 증상의 진행
- 0~6시간 이내: 통증, 창백, 감각 이상 등 비교적 가역적인 증상
- 6~12시간 경과: 감각 소실, 근육 마비, 맥박 완전 소실 등 비가역 손상 진행
- 12시간 이상 경과: 조직 괴사, 근육 괴사, 급성 신부전(횡문근융해증으로 인한), 패혈증 위험
4. 전신적 증상 (중증일 경우)
- 고열, 패혈증, 산증, 쇼크 등이 발생할 수 있음 (특히 괴사 조직이 발생하거나 횡문근융해증 동반 시)
- 심한 경우에는 **전신 염증 반응 증후군(SIRS)**이나 다장기부전으로 진행 가능
5. 비특이적 증상 (초기 또는 경미한 경우)
- “무릎 아래가 저린다”
- “발이 자주 차고 저리다”
- “갑자기 발에 힘이 빠진다”
- **이런 비특이적 증상도 고위험군(심방세동 환자, 말초혈관질환 병력자 등)**에서는 주의 깊게 평가해야 함
요약
말초동맥혈전증은 갑작스러운 동맥 폐색으로 인한 급성 허혈 증상을 보이며,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갑작스럽고 극심한 통증
- 피부의 창백 또는 청색증
- 말단 맥박 소실
- 저림, 감각 저하, 마비
- 차가운 느낌 및 움직임 장애
이 증상들은 모두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며, 신속한 인지와 치료가 생사를 좌우하게 됩니다.

5. 진단
말초동맥혈전증의 진단은 환자의 증상, 신체검사, 영상검사, 혈액검사를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질환은 시간이 생명이므로, 진단은 치료와 동시에 진행될 수도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응급수술 전에 확진 없이도 임상 판단으로 개입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1. 병력 청취 (History Taking)
- 증상의 발생 시점과 양상: 통증이 갑자기 시작되었는지, 점진적으로 심해졌는지 확인
- 기저질환 유무: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말초동맥질환(PAD),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자가면역질환, 암 등
- 약물 복용 여부: 항응고제, 피임약, 호르몬제
- 과거 혈전병력 또는 색전증 병력
- 외상, 수술, 장기간의 움직임 제한 등 혈전 형성 요인이 있었는지
2. 신체검사 (Physical Examination)
(1) 6P 증후군 확인
- Pain, Pallor, Pulselessness, Paresthesia, Paralysis, Poikilothermia
- 각 증상이 어느 부위에 나타나는지 확인 → 폐색 부위 추정 가능
(2) 맥박 촉지 (Pulse Palpation)
- 대퇴동맥, 슬와동맥, 족배동맥, 후경골동맥 등을 촉진하여 폐색 위치 파악
- 정상 측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
(3) 모세혈관 충혈 시간 (Capillary Refill Time)
- 손톱, 발톱을 눌렀다 떼었을 때 색이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 확인
- 정상: 2초 이내
- 지연될 경우 허혈 가능성 ↑
(4) 온도 비교
- 양측 사지의 피부 온도를 손으로 만져 비교
(5) 청진 (Auscultation)
- 동맥 부위에서 잡음(bruit) 유무 확인 → 혈류의 난류를 시사
3. 도플러 초음파 검사 (Doppler Ultrasound)
- 비침습적이며, 응급실에서 빠르게 시행 가능
- 혈류 유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폐색이 있는 부위에서는 도플러 신호가 소실되거나 현저히 감소
- 색전인지, 점차 좁아진 혈전인지 감별에 도움
- 도플러 파형 분석으로 혈류의 속도, 방향도 평가 가능
4. ABI 검사 (Ankle-Brachial Index)
- 발목과 팔의 혈압을 비교하는 지표
- 정상: 1.0~1.4,
- 0.9 이하이면 말초동맥질환 시사
- 0.4 이하이면 중증 허혈 가능성 높음
- 급성 말초동맥혈전증에서는 ABI가 급격히 감소합니다.
5. CT 혈관조영술 (CTA, CT Angiography)
- 가장 널리 사용되는 고해상도 영상 진단법
- 조영제를 사용하여 혈관 내 혈류 흐름을 시각화
- 혈전의 정확한 위치, 크기, 범위, 협착 정도, 측부혈행(collateral flow) 여부를 파악할 수 있음
- 조기 진단 및 수술 계획 수립에 필수적
6. MR 혈관조영술 (MRA, MR Angiography)
- 조영제 사용 여부에 따라 다름 (가돌리늄 사용)
- 방사선 노출 없이 혈관 상태를 평가할 수 있어 신장질환자나 조영제 금기 환자에서 유용
- 단점: CTA보다 시간 소요가 크고, 응급에는 부적합할 수 있음
7. 혈관조영술 (Digital Subtraction Angiography, DSA)
- **가장 정확한 진단법(골드 스탠다드)**으로 간주됨
- 조영제를 주입하며 실시간으로 혈류 관찰 가능
- 진단과 동시에 **치료(혈관 내 혈전제거, 풍선확장술 등)**이 가능한 장점이 있음
- 단점: 침습적이며 출혈 위험, 조영제 부작용 가능성 있음
8. 혈액검사 (Laboratory Tests)
기본 검사
- CBC (백혈구 상승 시 감염 가능성, 빈혈 확인)
- 전해질, BUN/Cr (신장 기능 평가)
- AST/ALT (간 기능)
- CK, CK-MB, LDH, Myoglobin: 근육 괴사 여부 확인 (횡문근융해증)
혈액응고검사
- PT/INR, aPTT (항응고제 사용 가능성, 응고 이상 여부 평가)
- D-dimer: 혈전 존재 시 상승 가능
특수검사
- 항인지질항체, 단백 C/S, 항트롬빈 III, Factor V Leiden 등: 젊은 환자나 재발 환자에서 혈전성 소인 평가
- 심장초음파: 심장 기원 색전이 의심되는 경우
9. 심전도 (ECG) 및 심장초음파 (Echo)
-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 심인성 색전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검사
- 좌심실 혈전, 심장판막 질환 등 색전 가능성 평가
10. 기타 검사
체열촬영 (Thermography)
- 피부 온도 차이를 영상으로 확인해 허혈 부위를 파악할 수 있음
- 현재는 주로 연구용, 보조적 수단
조직 산소 포화도 측정 (Near-infrared spectroscopy, NIRS)
- 조직의 산소 상태를 실시간으로 평가
종합 요약
검사 항목 목적 장점 단점
| 병력/신체검사 | 초기 의심 및 위치 추정 | 빠르고 비침습적 | 주관적, 경험 의존 |
| 도플러 초음파 | 혈류 유무 확인 | 간편, 침습 없음 | 정확도 낮을 수 있음 |
| CTA | 혈전 위치/범위 시각화 | 빠르고 정밀 | 조영제 사용, 방사선 노출 |
| MRA | 조영제 금기 시 유용 | 비침습 | 시간 오래 걸림 |
| DSA | 진단 + 치료 동시 가능 | 정확도 최고 | 침습적, 위험성 있음 |
| 혈액검사 | 응고 상태 및 장기 손상 평가 | 전신 평가 가능 | 비특이적 수치 가능성 |
| 심전도/심초음파 | 심장성 색전 확인 | 원인 규명 | 원인 외 직접 진단은 불가 |

6. 치료 및 수술 방법
말초동맥혈전증의 치료 및 수술 방법은 혈전의 위치, 발생 시점(허혈 시간), 원인, 환자의 전신 상태에 따라 결정되며, 무엇보다 중요한 원칙은 혈류를 빠르게 복원(reperfusion)하는 것입니다. 조기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조직 괴사, 사지 절단, 생명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경우에 진단과 치료가 거의 동시에 진행됩니다.
1. 응급 초기 처치 (Stabilization)
(1) 사지 보호 및 자세
- 허혈 사지를 심장보다 낮게 유지: 산소 공급을 증가시키기 위한 물리적 조치
- 보온 유지: 저체온은 혈관 수축을 유도할 수 있으므로 사지를 따뜻하게 유지
(2) 항응고제 투여 (Heparin)
- **비분획 헤파린(IV)**이 즉시 투여됩니다.
- 초기 투여량: Bolus 60~70 U/kg, 이어서 유지 주입
- 목적: 기존 혈전의 크기 증가 방지 및 새 혈전 형성 억제
- 허혈 진행을 억제하는 데 필수적이며, 수술 전·후로도 유지됩니다.
2. 혈전 제거 방법 (Revascularization)
치료 방식은 크게 비수술적(약물적) 치료와 수술적 또는 중재적 치료로 나뉩니다.
A. 비수술적 치료
(1) 전신적 혈전용해요법 (Systemic Thrombolysis)
- **혈전용해제(Thrombolytic agents)**를 정맥주사로 투여하여 혈전을 녹임
- 대표 약물: tPA (tissue plasminogen activator), urokinase, streptokinase
- 주로 혈전이 넓은 부위에 분산되어 있거나 수술이 어려운 경우 시행
- 적응증
- 증상 발생 후 시간이 비교적 짧고(보통 14일 이내)
- 수술 위험이 높은 환자
- 단점
- 출혈 위험(특히 뇌출혈), 효과가 느릴 수 있음
- 응급 상황에서는 단독 사용보다 중재적 치료와 병용됨
(2) 국소적 혈전용해요법 (Catheter-Directed Thrombolysis, CDT)
- 혈관 내에 카테터를 삽입해 혈전 부위에 직접 혈전용해제를 주입
- 정확한 위치 타겟팅 가능 → 전신 출혈 위험 감소
- 약물 주입 후 수 시간~수일에 걸쳐 경과 관찰
- 장점
- 주변 조직 손상 최소화
- 단점
- 시간 소요, 카테터 삽입에 따른 감염/출혈 위험
- 일부 경우에는 풍선확장술(PTA) 또는 스텐트 삽입과 병행 가능
B. 중재적 치료 및 수술적 치료
(1) 혈전제거술 (Thrombectomy)
① 외과적 혈전제거술 (Open Surgical Thrombectomy)
- 고전적 방법으로, 동맥을 절개하여 직접 혈전을 제거
- 주로 Fogarty 풍선 카테터를 이용함
- 혈전 부위 상류에 카테터 삽입 → 풍선을 부풀려 혈전을 끌어냄
- 빠른 시간 안에 혈류 복원이 가능하며, 신속한 조치가 필요할 때 유용
- 적응증
- 증상 발생 후 6~12시간 이내
- 마비, 감각 소실 등의 중증 허혈 환자
- 단점
- 전신마취 필요, 수술 부위 출혈 및 감염 위험
② 경피적 기계적 혈전제거술 (Percutaneous Mechanical Thrombectomy)
- 비침습적으로 카테터와 특수 장비를 이용해 혈전을 분쇄·흡입
- 예: Aspiration thrombectomy, rheolytic thrombectomy
- 수술보다 덜 침습적이고 회복이 빠름
(2) 혈관 재건술 (Bypass Surgery)
- 동맥 폐색 부위를 우회하는 인공혈관 또는 자가정맥을 이용한 수술
- 혈전 제거만으로 충분하지 않거나, 만성 협착 동반 시 시행
- 주로 하지의 대퇴-슬와 우회술(femoro-popliteal bypass) 등
(3) 풍선확장술 및 스텐트 삽입 (Angioplasty + Stenting)
- 혈관 내 풍선을 삽입해 막힌 부위를 넓히고, 필요 시 금속 스텐트를 삽입
- 만성 동맥 협착에 의한 혈전이거나 용해 후 잔여 협착이 있는 경우 사용
- 대부분 카테터 삽입을 통해 시행되므로 침습도 낮음
(4) 사지 절단 (Amputation)
- 치료가 늦거나, 이미 조직 괴사와 감염이 광범위한 경우 불가피
- 감염 확산 방지, 생명 유지 목적
- 무릎 위 절단 vs 무릎 아래 절단 등 절단 높이는 혈류 상태와 조직 손상 범위에 따라 결정됨
3. 보조적 치료 및 재활
(1) 통증 조절
- 중등도~고강도 진통제 필요 (NSAIDs, 마약성 진통제 포함 가능)
(2) 산증/전해질 이상 교정
- 심한 허혈 후 재관류 시 대사성 산증, 고칼륨혈증, 횡문근융해증이 발생할 수 있음
- 수액, 중탄산염 투여, 혈액 투석 등 필요
(3) 항응고 요법 유지
- 재발 방지를 위해 와파린, DOACs, 아스피린 등 장기 항응고 치료 고려
(4) 원인 질환 치료
- 심방세동, 심장판막질환, 말초동맥질환 등 근본 원인을 관리하지 않으면 재발 가능
- 필요 시 심장초음파, Holter 모니터링, 혈액응고 이상 검사 추가 평가
요약: 치료 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인
평가 항목 내용
| 증상 발생 후 경과 시간 | 6시간 이내: 수술적 접근 유리12시간 이상: 조직 손상 고려 필요 |
| 허혈 정도 | 마비, 감각 소실 → 적극적 재관류 필요 |
| 색전증 vs 혈전증 | 색전증: 급성, 수술 가능성↑혈전증: 점진적, 보존적/중재적 치료도 가능 |
| 동반 질환 | 심질환, 출혈 위험, 신기능 저하 등 고려 |
| 재관류 후 합병증 가능성 | 산증, 고칼륨혈증, 횡문근융해증 등 면밀히 관찰 |

7. 예후와 관리방법
말초동맥혈전증의 예후와 관리방법은 치료 시기, 허혈의 정도, 기저질환 유무, 재관류 성공 여부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질환은 응급 상태이며, 치료의 지연은 사지 절단 및 생명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기에 적절한 치료와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다면 상당수 환자에서 사지 보존과 기능 회복이 가능합니다.
예후 (Prognosis)
1. 예후에 영향을 주는 주요 인자
요인 예후에 미치는 영향
| 허혈 지속 시간 | 가장 중요한 예후 인자. 6시간 이내 치료 시 회복률 높음. 12시간 이상 시 비가역적 조직 손상 가능. |
| 허혈의 정도 | 감각 소실, 운동 마비 동반 시 예후 악화. ‘Rutherford 등급’으로 평가. |
| 혈전 위치와 범위 | 원위부보다는 근위부(대퇴동맥, 장골동맥 등) 폐색일수록 광범위한 손상. |
| 기저 혈관질환 유무 | 기존 말초동맥질환(PAD), 죽상동맥경화증 등이 있으면 예후 악화. |
| 심장 질환 동반 여부 |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한 색전은 재발 위험 높음. |
| 재관류 후 합병증 | 재관류 손상, 산증, 고칼륨혈증, 횡문근융해증 → 신부전, 다장기부전 위험 증가. |
| 나이 및 전신 건강 상태 | 고령, 당뇨, 만성신부전, 암 등은 전반적인 회복력 저하. |
2. 치료 후 단기 예후
- 사지 보존율: 조기 치료 시 70~90% 가능
- 재관류 성공률: 수술 또는 중재 치료 후 혈류 회복률은 80~95%
- 사망률: 중증 급성동맥폐색의 경우 초기 사망률은 약 10~20%
- 재색전 또는 재폐색: 수주
수개월 내 1030%에서 재발 가능
3. 장기 예후
- 재발률: 원인 질환(심장질환, 응고이상 등)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수개월 내 재발 위험 있음
- 기능 회복: 혈류가 빠르게 복원되면 운동 기능, 감각 기능 상당 부분 회복 가능
- 단, 신경이 비가역적으로 손상된 경우 감각 저하 및 만성 통증이 남을 수 있음
- 사지 절단률: 치료 지연, 재관류 실패 시 20~40%까지도 발생 가능
- 삶의 질 저하: 절단이나 신경손상으로 인한 보행 장애, 만성통증, 우울증 등 장기적 영향 존재
관리 방법 (Management & Prevention)
1. 항응고 치료의 유지
(1) 초기 항응고
- 수술 또는 혈전용해 후에도 헤파린 주입은 일정 기간 유지
- 이는 잔존 혈전 방지와 신규 혈전 형성 예방 목적
(2) 장기 항응고
- 심장성 색전이 원인인 경우 (예: 심방세동):
- 와파린 (INR 2~3 유지)
- 또는 DOAC (예: 리바록사반, 아픽사반 등)
- 죽상동맥경화 관련 혈전의 경우:
- 아스피린, 클로피도그렐 등 항혈소판제 유지
- 치료 선택은 색전 vs 혈전, 기저질환, 출혈 위험 등을 고려해 결정
2. 원인 질환의 적극적 치료
- 심방세동: 항응고제 투여, 리듬 조절 또는 심박수 조절
- 심근경색 후 좌심실 혈전: 항응고 및 심장 기능 개선
- 죽상동맥경화증: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조절
- 응고질환: 혈전성 경향 확인 시 전문적인 항응고 치료 및 유전자 상담 고려
3. 생활 습관 및 위험 인자 조절
위험 인자 권장 조치
| 흡연 | 완전한 금연 필요 (혈관 수축과 혈전 위험 증가) |
| 운동 부족 | 적당한 걷기 운동 권장 (혈류 순환 개선) |
| 비만 | 체중 감량을 통한 심혈관 부담 감소 |
| 식이요법 | 저지방, 저염식, 지중해식 식단 권장 |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 정기적 검사 및 약물로 철저히 조절 |
4. 정기적 추적 관찰 및 재발 감시
- 도플러 초음파 또는 ABI 검사를 통해 혈류 상태 주기적으로 평가
- 항응고제 복용자의 경우 INR 모니터링 필요 (와파린 사용 시)
- 심전도 및 심장초음파로 심인성 색전 감시
- 절단을 피한 환자의 경우 상처 관리, 감염 예방, 재활 치료 중요
5. 재활 치료 (Rehabilitation)
- 사지 기능 회복을 위한 물리치료
- 보행 보조기구 사용 훈련 (절단 또는 운동 마비 환자)
- 통증 조절 및 만성 허혈 증상 관리
- 심리적 지원: 절단이나 장애에 따른 우울증, 불안 장애에 대한 상담 및 치료
6. 재관류 손상 및 합병증 관리
- 재관류로 인한 전해질 이상, 횡문근융해증, 급성 신손상을 지속적으로 감시
- 필요 시 혈액투석, 중환자실 감시 치료 제공
예후 및 관리의 핵심 요약
항목 내용
| 조기 치료 | 6시간 이내 재관류 → 사지 보존율↑, 합병증↓ |
| 항응고 요법 | 단기 + 장기 유지 필요, 재발 방지 핵심 |
| 원인 질환 치료 | 심방세동, 죽상경화, 응고이상 반드시 조절 |
| 생활 습관 교정 | 금연, 운동, 체중 관리, 식이 조절 |
| 정기적 추적 | 도플러, 심장검사, INR, 기능평가 등 |
자궁정맥류(Pelvic Congestion Syndrome, PCS)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자궁정맥류(Pelvic Congestion Syndrome, PCS)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자궁정맥류는 골반 내 자궁 주위에 위치한 정맥들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되고 꼬인 상태를 말합니다. 주로 골반 정맥의 판막 기능 부전이나 혈류 정체로 인해 발생하며, 만성적인 골반 통증을 유
bwang2.tistory.com
종양성 경화증(Tuberous Sclerosis Complex, TSC)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종양성 경화증(Tuberous Sclerosis Complex, TSC)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종양성 경화증(Tuberous Sclerosis Complex, TSC)은 여러 장기에 양성 종양(혹은 섬유종)을 형성하는 유전성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뇌, 피부, 심장, 신장, 폐 등 여러 장기에서 종양이나 이상 조직이 발생
bwang2.tistory.com
하대동맥색전증(Abdominal Aortic Embolism, AAE)이란? 특징, 원인, 증상, 치료 및 수술방법
하대동맥색전증(Abdominal Aortic Embolism, AAE)이란? 특징, 원인, 증상, 치료 및 수술방법
하대동맥색전증(Abdominal Aortic Embolism, AAE)은 하대동맥(aorta) 내에서 발생한 색전(emboli)이 하대동맥을 통해 내려가면서 그 지점에서 혈관을 막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위에 혈액 공급
bwang2.tistory.com
결정설 경화증(Mönckeberg’s medial calcific sclerosis)
결정설 경화증(Mönckeberg’s medial calcific sclerosis)
결정설 경화증은 혈관의 중막에 칼슘이 침착되어 혈관 경직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는 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 인자와 관련이 있으며, 혈관의 탄력성이 감소
bwang2.tistory.com
다리 혈관염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다리 혈관염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다리 혈관염은 다리의 혈관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혈관염은 혈관에 염증이 생겨 혈류가 차단되거나 제한되면서 다양한 증상을 초래합니다. 다리 혈관염은 주로 말초혈관염(periphe
bwang2.tistory.com
'혈관계 질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맥동 혈전증( Cerebral Venous Sinus Thrombosis,CVST)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2) | 2025.06.24 |
|---|---|
| 좌심방 혈전증(Left Atrial Thrombus)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0) | 2025.06.23 |
| 동맥혈전증(Arterial Thrombosis)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1) | 2025.06.20 |
| 얕은정맥혈전염(Superficial Thrombophlebitis)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1) | 2025.06.19 |
| 정맥혈전증(Deep Vein Thrombosis, DVT)이란? 특징 ,원인, 증상, 진단, 치료 및 수술방법 (5) | 2025.06.18 |